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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목 2018년 익산병원 종무식 및 송년의 밤 행사 조   회 674
작성자 홍보팀 메일링크 작성일 2018.12.31

 

 

2018년 익산병원 종무식 및 송년의 밤이 지난 28일 웨스턴라이프 호텔에서 성대하게 열렸습니다.

매년 열리는 송년회지만 올해는 그 어느때보다도 많은 인원이 참석해서 더욱 뜻깊은 자리였으며 다시 한번 서로의 소중함을 느꼈습니다.

 

 종무식 시작전 뷔페로 차려진 저녁을 함께 먹으며 동료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먼저 우수직원 , 의무기록상, 우수부서, 고객와우 연장원, CPR우수부서, 우수동아리상 의 시상식과 정년퇴임식으로 종무식이 시작되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송년사를 하시는 도중 각부서와 진료과장님들을 일일이 소개하시면서 직원들의 그간 노고를 치하하셨습니다. 모두 수고 많으셨습니다.

 

다음으로는 이사장님께서 건배사를 외치시며 1년의 마무리와 다가올 새해에 대한 결의를 다지셨습니다.

 

이날 축하무대는 의사들로 이루어진 닥터스밴드의 축하공연이 있었는데요. 너무나도 품격있는 공연을 해주셨고  더구나 우리병원 표수호, 조재훈 과장님께서 밴드멤버로 출연하셔서 멋진모습을 보여주셨습니다.

또한 2018년 한 해를 되돌아보는 송년기념영상을 보면서 지난 1년간 우리의 여러 활동모습을 되새겨 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년의 밤이 무르익어가면서 역시나 가장 즐거웠던  시간은 송년의 밤의 하이라이트인 부서 장기자랑 시간이였습니다. 평소 같이 일하던 동료의 의외의 모습에 놀라면서  원장님과 여러 과장님들께서도 함께 해주셨고 역대 어느 송년의밤 못지 않는 화려하고 재밌는 무대였습니다.  

 

  가장 두근거리는 시간, 바로 경품 추첨 시간이 왔습니다.

올해는 특히 각부서에서 재치있는 **왕을 추천받아 "왕중왕"이라는 경품이벤트를 실시했는데 직원들의 번뜩이는 재치에 호응도가 아주 높았습니다. 행운의 주인공들 모두모두 축하 드립니다.

장기자랑은 치열한 접전끝에 근소한 차이로 외래&진료부 팀이 대상의 영광을 차지하게 되었습니다.  

 

 2018년 송년의 밤 행사는 아쉬움을 뒤로한채 마지막으로 기념품 제공과 이사장님, 원장님의 퇴장 인사로 마무리되었습니다.

앞으로도 익산병원은 직원 한사람 한사람을 귀하게 여기고 함께 소중한 꿈을 이루고 인연을 이어갈 수 있는 따뜻한 병원이 되겠습니다.

''송년의밤''이라는 큰 행사준비에 너무나도 애쓴 총무팀과 추운날씨에도 참석해서 끝까지 자리를 지켜주신직원여러분 모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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